네이버 메일, 웹메일 유입 구성비 전년 동월 대비 23.4%p 상승
기준 월 2026년 10월웹메일 리포트전년 대비 상승AI 작성(수치는 실측 데이터에서 계산)
게시 데이터 기준일 생성 2026-11-03 03:11(한국 시각)
핵심 요약
- 2026년 10월 웹메일 유입에서 네이버 메일의 인터넷트렌드 표본 기준 구성비는 전년 동월 35.8%에서 당월 59.2%로 23.4%p 상승했습니다.
- 이는 전월 구성비인 51.2% 대비 8%p 상승한 수치이며, 직전 12개월 평균인 44.9%보다 14.4%p 높습니다.
- 당월 네이버 메일은 웹메일 유입 상위 항목 중 1위를 유지했습니다.
근거 수치 · 네이버 메일
- 기준 월
- 59.2%
- 전월
- 51.2%
- 직전 12개월 평균
- 44.9%
- 전년 동월
- 35.8%
- 13개월 최고 · 최저
- 65.2% · 35.1%
- 순위(상위 5개 항목 기준)
- 1위
- 전월 1위
최근 13개월 추세
「네이버 메일」 항목은 진한 선으로, 같은 리포트의 다른 상위 항목은 흐린 선으로 표시합니다.
정렬: 행은 월 순(오래된 월부터), 열은 기준 월 구성비 높은 순
| 월 | 네이버 메일 | 코리아닷컴 메일 | 구글 메일 | 다음 한메일 | 야후 메일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2025-10 | 35.8% | 7.0% | 4.3% | 0.3% | 0.0% |
| 2025-11 | 38.4% | 5.6% | 2.8% | 0.1% | 0.1% |
| 2025-12 | 51.4% | 4.0% | 2.8% | 0.3% | 0.0% |
| 2026-01 | 65.2% | 2.3% | 1.9% | 0.1% | 0.0% |
| 2026-02 | 42.5% | 5.0% | 3.3% | 0.1% | 0.0% |
| 2026-03 | 35.1% | 4.7% | 4.1% | 0.3% | 0.0% |
| 2026-04 | 36.4% | 3.6% | 4.7% | 0.0% | 0.0% |
| 2026-05 | 36.8% | 3.2% | 4.0% | 0.4% | 0.0% |
| 2026-06 | 35.5% | 3.9% | 4.9% | 0.4% | 0.0% |
| 2026-07 | 52.6% | 5.4% | 3.7% | 0.5% | 0.1% |
| 2026-08 | 57.4% | 4.3% | 3.1% | 0.8% | 0.2% |
| 2026-09 | 51.2% | 4.6% | 3.6% | 0.7% | 0.2% |
| 2026-10 | 59.2% | 4.9% | 4.2% | 0.8% | 0.3% |
「–」는 해당 월 값이 없는 경우입니다. 단위는 구성비(%)입니다.
13개월 순위
웹메일 상위 5개 항목 안에서 월마다 계산한 순위입니다.
정렬: 행은 월 순(오래된 월부터), 열은 기준 월 구성비 높은 순
| 월 | 네이버 메일 | 코리아닷컴 메일 | 구글 메일 | 다음 한메일 | 야후 메일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2025-10 | 1위 | 2위 | 3위 | 4위 | 5위 |
| 2025-11 | 1위 | 2위 | 3위 | 4위 | 5위 |
| 2025-12 | 1위 | 2위 | 3위 | 4위 | – |
| 2026-01 | 1위 | 2위 | 3위 | 4위 | 5위 |
| 2026-02 | 1위 | 2위 | 3위 | 4위 | 5위 |
| 2026-03 | 1위 | 2위 | 3위 | 4위 | – |
| 2026-04 | 1위 | 3위 | 2위 | 4위 | – |
| 2026-05 | 1위 | 3위 | 2위 | 4위 | 5위 |
| 2026-06 | 1위 | 3위 | 2위 | 4위 | – |
| 2026-07 | 1위 | 2위 | 3위 | 4위 | 5위 |
| 2026-08 | 1위 | 2위 | 3위 | 4위 | 5위 |
| 2026-09 | 1위 | 2위 | 3위 | 4위 | 5위 |
| 2026-10 | 1위 | 2위 | 3위 | 4위 | 5위 |
같은 리포트 상위 항목 비교(최근 3개월)
정렬: 2026-10 구성비 높은 순
| 항목 | 2026-08 | 2026-09 | 2026-10 | 전월 대비 | 2개월 전 대비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네이버 메일 | 57.4% | 51.2% | 59.2% | +8.0%p | +1.9%p |
| 코리아닷컴 메일 | 4.3% | 4.6% | 4.9% | +0.3%p | +0.6%p |
| 구글 메일 | 3.1% | 3.6% | 4.2% | +0.6%p | +1.1%p |
| 다음 한메일 | 0.8% | 0.7% | 0.8% | +0.1%p | 0.0%p |
| 야후 메일 | 0.2% | 0.2% | 0.3% | +0.1%p | +0.2%p |
업종 대분류별 네이버 메일 구성비
전월(2026-09)과 기준 월(2026-10)을 업종 대분류마다 비교합니다.
- 전월 대비 많이 오른 업종
- 비즈니스/경제(+23.4%p), 정치/행정(+8.6%p)
- 전월 대비 많이 내린 업종
- 제조(-2.8%p)
정렬: 2026-10 구성비 높은 순(표본 적음은 아래)
| 업종 대분류 | 2026-09 | 2026-10 | 변화 | 항목 방문 수(2개월 합) |
|---|---|---|---|---|
| 제조 | 98.1% | 95.3% | -2.8%p | 1,660 |
| 비즈니스/경제 | 64.7% | 88.0% | +23.4%p | 330 |
| 정치/행정 | 16.5% | 25.2% | +8.6%p | 902 |
| 유통/판매/운송(표본 적음) | 92.6% | 99.4% | +6.8%p | 232 |
| 여행(표본 적음) | 44.2% | 41.7% | -2.5%p | 53 |
| 교육/학원(표본 적음) | 20.0% | 30.5% | +10.5%p | 30 |
| 정보통신/IT(표본 적음) | 10.2% | 30.3% | +20.1%p | 39 |
| 문학/예술(표본 적음) | 36.2% | 27.0% | -9.2%p | 190 |
| 학문(표본 적음) | 18.2% | 25.0% | +6.8%p | 8 |
| 뉴스/미디어(표본 적음) | 14.0% | 17.8% | +3.8%p | 21 |
| 쇼핑(표본 적음) | 17.8% | 16.8% | -1.0%p | 42 |
| 금융/부동산(표본 적음) | 6.9% | 15.0% | +8.1%p | 10 |
| 인터넷/컴퓨터(표본 적음) | 9.3% | 10.0% | +0.7%p | 164 |
| 사회/문화/종교(표본 적음) | 0.0% | 0.8% | +0.8%p | 1 |
| 서비스(표본 적음) | 5.3% | 0.0% | -5.3%p | 2 |
| 온라인교육(표본 적음) | 3.2% | 0.0% | -3.2%p | 1 |
| 게임(표본 적음) | – | – | – | 0 |
| 스포츠/레저(표본 적음) | 100.0% | – | – | 1 |
| 생활/가정/취미(표본 적음) | – | – | – | 0 |
| 엔터테인먼트(표본 적음) | – | – | – | 0 |
값이 모두 0인 항목 2개(건강/의학, 커뮤니티)는 표시하지 않았습니다.
업종마다 그 업종 사이트의 방문만으로 구성비를 계산합니다. 2개월 합계 항목 방문 수가 300회 미만인 업종은 「표본 적음」으로 표시하고 상승 · 하락 순위에서 제외합니다.
해설
최근 13개월 흐름을 살펴보면 네이버 메일은 2025년 10월 35.8%를 기록한 이후 2026년 1월 13개월 최고치인 65.2%까지 상승했으며, 2026년 3월에는 13개월 최저치인 35.1%를 나타냈습니다. 이후 2026년 7월 52.6%, 8월 57.4%, 9월 51.2%를 거쳐 10월에는 59.2%로 다시 상승했습니다. 같은 리포트 내 다른 상위 항목인 코리아닷컴 메일은 당월 4.9%, 구글 메일은 4.2%, 다음 한메일은 0.8%, 야후 메일은 0.3%의 구성비를 기록했습니다.
업종 대분류별로는 비즈니스/경제 업종에서 네이버 메일 유입 구성비가 전월 64.7%에서 당월 88%로 23.4%p 상승했습니다. 정치/행정 업종에서도 전월 16.5%에서 당월 25.2%로 8.6%p 상승한 반면, 제조 업종에서는 전월 98.1%에서 당월 95.3%로 2.8%p 하락했습니다.
이러한 수치 변화는 특정 서비스의 이용 패턴 변화뿐만 아니라 크롤러 접속이나 측정 방식의 변화 등 다양한 요인의 영향일 수 있습니다. 이 데이터만으로 유입 변화의 원인을 확정할 수 없으므로 실제 이용자 행동의 변화로 단정하기 어렵습니다. 세부적인 흐름을 파악하기 위해 인터넷트렌드 리포트에서 기간이나 업종 대분류를 변경하여 추가 수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.